최태원 "AI 아직 불완전…충분한 자금으로 성장 동력 유지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태원 "AI 아직 불완전…충분한 자금으로 성장 동력 유지해야"

“향후 5년 안에 어린 아이와 같은 인공지능(AI)이 훨씬 더 신뢰할 수 있는 AI로 성장할 것이다.다만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면 거대한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SK하이닉스)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전날 미국 테크 전문 플랫폼 ‘식스파이브미디어’와 인터뷰에서 향후 5년 동안 메모리 반도체 생산에 있어 가장 우려하는 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지정학적 사건이 갑자기 발생하면 에너지 가격을 자극하고 또 다른 지정학적 위험을 만들어낸다”며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면 짧은 기간이라도 현재의 성장 동력을 잃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