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보이’ 이강인, ‘4년 바라기’ AT 마드리드행 확정적…의료 책임자 방한 메디컬, 시메오네 축하 전화에 국내 입단식 추진까지→8월 9일 맨시티와 프리시즌 친선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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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보이’ 이강인, ‘4년 바라기’ AT 마드리드행 확정적…의료 책임자 방한 메디컬, 시메오네 축하 전화에 국내 입단식 추진까지→8월 9일 맨시티와 프리시즌 친선전 데뷔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몸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팀 주치의를 한국으로 보냈다.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옵션을 포함한 4000만 유로(약 680억 원)를 이적료로 들였다.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국내 입단식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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