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몸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팀 주치의를 한국으로 보냈다.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옵션을 포함한 4000만 유로(약 680억 원)를 이적료로 들였다.
AT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국내 입단식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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