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왕의 밥상으로 보는 역사…민생 살피는 '정치'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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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 "왕의 밥상으로 보는 역사…민생 살피는 '정치' 그 자체"

'큰별쌤'으로 잘 알려진 역사강사 최태성이 드라마와 예능 등을 통해 소개되는 역사 속 음식 및 복식에 대한 철저한 고증과 기록 필요성을 역설했다.

지난 8일 첫 방송을 마친 '왕은 무얼 자셨는가'는 조선 시대 왕들의 밥상을 들여다보며, 그 속에 숨은 역사적 비화를 가볍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예능이다.

출연자들은 초반엔 역사라는 주제를 다루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 자체가 조심스러웠다면서도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배움을 얻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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