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요미우리 구단이 팜리그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 소속 한국 출신 포수 이건희(26)와 육성계약을 했다고 정식 발표했다.
스포츠호치는 '요미우리는 육성선수 포수들의 부상과 컨디션 저하가 잇따르며 2군에서 포수 부족 상태가 발생하고 있었다'며 '이건희는 외국인 선수이기 때문에 드래프트 지명이 필요 없는 외국인 쿼터에 해당한다.
도쿄스포츠는 '요미우리가 (2군 구단인) 하야테 선수를 영입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조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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