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237690)이 개발 중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1) 치료제 후보물질 'STP0404'(성분명 피르미테그라비르)가 미국 임상 2a상에서 항바이러스 활성과 내약성을 모두 입증했다.
에스티팜은 2023년 5월부터 지난 5월까지 18~65세 HIV-1 감염 성인 36명을 대상으로 STP0404를 10일간 1일 1회 경구 투여한 뒤 항바이러스 활성,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을 평가했다.
내약성 측면에서도 STP0404는 10일간의 치료 기간 동안 전반적으로 양호한 결과를 나타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