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이 故 서희원의 유산 약 1200억원에 대한 상속 포기를 아직 법적으로 완료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구준엽은 앞서 입장문을 통해 서희원의 두 자녀를 위해 자신의 상속 지분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현지 법률에 따르면 서희원의 유산은 두 자녀와 구준엽이 각각 3분의 1씩 상속받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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