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가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여성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여성행복센터에서 ‘멀티 경리 사무원 양성 과정’ 수료식을 열고 3개월간의 교육을 마친 수료생 20명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구리새일센터)가 지난 2020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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