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가 논의가 본격화한 이래 미국이 이같이 K-조선에 함정 역량을 일괄 문의한 것은 첫 사례다.
최대 60조원 규모의 CPSP 수주전에서 K-조선은 나토 동맹에 밀렸지만, 미국 함정시장 공략에 있어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정학적인 요인이 한국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조만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문을 여는 것도 긍정적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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