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동구 리틀야구단, 8월 미국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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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리틀야구단, 8월 미국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본선 진출

인천 남동구는 올여름 미국에서 개최되는 '2026 리틀리그 월드시리즈(Little League World Series)' 본선에 남동구 리틀야구단 소속 선수들이 주축이 된 '서서울(B)팀'이 메이저(U-12) 부문에, '서서울팀'이 인터미디어트(U-13) 부문에 각각 진출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메이저 대표팀의 화성 아시아-태평양 예선 전승 우승이라는 기록과 함께, 인터미디어트 대표팀의 '11년 연속 월드시리즈 본선 진출'이라는 유소년 야구 역사의 대기록 속에서 이루어졌다.

인터미디어트(U-13) 월드시리즈는 8월 2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모어에서 개최되며, 메이저(U-12) 월드시리즈는 8월 19일부터 세계 유소년 야구의 메카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서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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