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갈래" '나는 솔로' 영숙도 고민한 美 간호사 이민…정작 뉴욕에선 "AI가 간호사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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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갈래" '나는 솔로' 영숙도 고민한 美 간호사 이민…정작 뉴욕에선 "AI가 간호사 대체"

뉴욕 몬테피오레 병원이 진료 이용 심사 업무를 AI 소프트웨어로 대체하기 위해 39년 차 베테랑 간호사를 포함한 소속 간호사 12명을 전격 해고했습니다.

최근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숙(정유진씨)이 두 자녀와 함께 미국 간호사 이민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아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욕주 간호사협회에 따르면 미국 뉴욕시 브롱크스에 위치한 '몬테피오레(Montefiore) 병원'은 최근 진료 이용 심사 담당 간호사 12명에게 45일 기한의 전격 해고 통지서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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