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의 집은 유니트케어 시범사업과 함께 치매전담실도 운영하고 있다.
최리라 라파엘의 집 원장은 “유니트케어는 어르신의 자율성과 개별성을 존중할 수 있는 최적의 돌봄 환경”이라며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1·2인실 중심의 환경 개선과 돌봄 인력 운영기준 강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한국형 유니트케어의 모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인성 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문 요양 서비스와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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