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틀린 단서 스스로 고치는 이미지 분할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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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틀린 단서 스스로 고치는 이미지 분할 기술 개발

'이미지 분할'이란 사진이나 영상 속에서 원하는 물체가 있는 부분만 정확히 오려내는 기술이다.

기존 방식이 "이 위치를 참고하면 된다"라는 정보를 그대로 사용했다면, PR-MaGIC은 "이 힌트가 정말로 내가 원하는 물체를 가리키고 있나?"를 다시 확인하는 셈이다.

또한 이 기술은 기존 이미지 분할 모델에 쉽게 결합할 수 있어 정확한 물체 인식이 중요한 의료 영상 분석, 자율주행, 로봇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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