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이전·허위 노부모 부양…부정청약 의심자들 檢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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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이전·허위 노부모 부양…부정청약 의심자들 檢송치

총리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선 경기도와 경찰청이 '부정 청약' 및 '집값 띄우기' 의심 사례에 대한 적발·송치 사례를 공유했다.

먼저 경기도는 동탄2신도시 아파트 청약 과정의 부정 청약 의심자 58명을 수사한 결과 4명을 주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보고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A씨는 전라남도 소재 회사 사택에 가족과 거주하면서, 경기도의 주택을 분양받으려 주민등록상 주소만 경기도로 허위 이전해 결국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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