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의 '위로금'은 2억3000만원? 홈런 더비 참가만으로 보너스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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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의 '위로금'은 2억3000만원? 홈런 더비 참가만으로 보너스 확보

일본인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올스타전 홈런 더비 참가만으로 두둑한 보너스를 챙겼다.

1라운드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상위 4명이 준결승에 진출한 뒤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무라카미는 1라운드에서 홈런 9개로 5위에 머물렀다.

무라카미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보너스를 획득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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