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홍명보 전 감독, 교권 보호국 감독관, ‘깐부치킨’ 젠슨 황, 걸그룹 ‘리센느’ 등 올해 이슈가된 내용들을 패러디하며 많이 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당시 일부 학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개성 있는 콘셉트로 졸업사진을 촬영했고,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면서 학교의 대표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
이 때문에 매년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어떤 패러디와 풍자가 담길지 관심이 쏠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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