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의 든든한 발 ‘안양 착한수레’…16년째 달리는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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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의 든든한 발 ‘안양 착한수레’…16년째 달리는 따뜻한 동행

지난 2011년 단 3대로 첫 발을 뗐던 안양시 특별교통수단 ‘착한수레’가 올해로 도입 16년째를 맞이하며 교통약자들의 삶과 일상을 이어주는 든든한 동반자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안양도시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이러한 이동 장벽을 허물기 위해 ‘착한수레’와 ‘바우처택시’를 이원화해 맞춤형으로 운영하고 있다.

휠체어를 이용해야 하는 중증 장애인을 위해서는 특수 슬로프 차량인 착한수레를 배차하고, 휠체어를 타지 않는 교통약자나 임산부 등은 바우처택시로 즉각 연계해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대폭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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