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고객 경험 중심의 판매·서비스 경쟁력을 앞세워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에서 930여 대의 계약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고객 경험 중심의 판매·서비스 체계와 플래그십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이 이번 성과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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