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간 A씨의 통장에서 꼬박꼬박 보험료가 빠져나간 실비보험이 있지만, 계약자 명의는 헤어진 연인 B씨로 되어 있다.
만약 B씨가 명의를 이전해 주겠다고 말한 문자 메시지, 카카오톡 대화, 통화 녹취록 등이 있다면, 이를 근거로 ‘보험계약자 명의변경 이행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약속 증거 없다면? ‘재산분할’ 또는 ‘보험료 반환’ 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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