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발언을 요청했으나 별도의 발언권을 얻지 못했다.
오 시장이 준비한 서울시의 부동산 정책 제안을 회의에서 직접 설명하기보다 예정된 토론회와 서면 보고를 통해 전달해 달라는 취지였다.
오 시장은 지방선거 과정에서도 국무회의에 참석해 서울의 부동산 민심을 전달하고 정부에 정책을 건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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