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구리전통시장 빗물받이 청소 나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구리전통시장 빗물받이 청소 나서

구리시는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가 7월 13일 구리전통시장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빗물받이 청소 및 환경정화 연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빗물받이가 집중호우 때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시설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작은 실천이 침수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보람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이사장은“무더운 날씨에도 빗물받이 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집중호우에 대비한 빗물받이 정비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예방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