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말라리아 환자 지난해 대비 26%↓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올해 상반기 말라리아 환자 지난해 대비 26%↓

올해 상반기 국내 말라리아 환자가 지난해 1∼6월과 비교해 26%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 9일 전국적으로 환자 발생이 가장 많은 파주시에 올해 첫 말라리아 경보를 발령하기도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여러 요인이 있기 때문에 지난해와 비교해 환자 발생이 감소한 것에 대해 명확히 얘기할 수는 없으나 환경적 요인, 질병 관리 등도 한 요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며 "9월까지는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야외활동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