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대 역사학과 출신 아나운서 신아영이 역사 프로그램에 임하는 태도를 밝혔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 속 빈칸을 따라가는 역사 추적 예능 프로그램이다.
그는 “왕이나 왕비처럼 역사에 크게 기록된 인물들의 이야기는 어느 정도 접할 기회가 있지만, 평민들은 어떻게 이혼을 했을지 궁금했다”며 “그런 이야기를 다룬다는 점이 너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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