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야사의 의미를 설명하며 ‘시간추적자 설록’만의 차별점을 소개했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역사의 작은 단서에서 출발해 야사 속 숨은 이야기를 파헤치며, 역사 기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추적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장 감독은 지난 2024년 방송된 시즌1 ‘설록: 네 가지 시선’에 이어 선보이는 시즌2 ‘시간추적자 설록’의 변화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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