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간부 경찰관이 교통이 혼잡한 도로에서 6세 손녀에게 운전대를 잡게 해 다른 차량 운전자들에게 민폐를 끼쳤다가 정직 처분을 받았다.
이에 텔랑가나주 경찰청은 미성년자인 손녀가 불법 운전을 하도록 허용한 티루파티를 형사 입건하고 정직 처분을 내리도록 조처했다.
인도 당국은 미성년자(18세 미만) 운전이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미성년자 운전을 허용한 차주나 보호자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거듭 경고하지만, 미성년자 운전이 근절되지 않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