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일어 메뉴판, 가격차 4배”…日식당 ‘외국인 바가지’ 딱 걸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어·일어 메뉴판, 가격차 4배”…日식당 ‘외국인 바가지’ 딱 걸려

일본 교토의 한 식당이 현지인용과 외국인·관광객용 메뉴판을 따로 제공하며 가격 차이를 둔 사실이 알려져 ‘이중가격’ 논란이 일고 있다.

가격이 수상하다고 느낀 두 사람은 종업원에게 일본어 메뉴판을 요청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일본어로 된 외국인용 메뉴판도 나오는 것 아니냐”, “예전에도 그랬는데 아직도 그런가”, “구글 리뷰에 이중가격이라고 남겨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해당 식당을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