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상우 공공외교대사는 검단구청 여권 민원실 현장을 직접 찾아 여권 접수 및 발급 과정을 꼼꼼히 확인했다.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초기 운영이 매우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라며 "검단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권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외교부 차원에서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검단구청이 신규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검단구민들이 원거리 이동 없이 가깝고 편리하게 여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돼 주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외교부의 격려와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견고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여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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