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업계 최초 사례로 심장질환 진단 정확도를 높여 고위험군을 조기에 포착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3년 업계 최초로 택배기사 건강검진 제도를 도입해 14년째 운영 중이다.
택배기사는 개인사업자로서 회사가 건강검진을 실시할 의무는 없지만 CJ대한통운은 차별화된 복지제도의 일환으로 모든 택배기사들이 건강검진을 받도록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