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풍랑특보로 여객선이 끊기는 바람에 부속 섬에 발이 묶여 약을 구할 수 없는 질환자에게 드론으로 의약품이 배송됐다.
이어 제주도와 협의해 제주도 드론 배송서비스를 이용해 가파도로 의약품을 배송해 환자에게 약품을 전달했다.
제주도는 2024년부터 가파도·마라도 등 부속 섬에 드론으로 약품과 도시락 등 물품을 배송하는 'K-드론 배송 상용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