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본사 및 전국 지점 임직원들이 참여해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내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이번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는 게 광동제약의 설명이다.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광동제약 본사 및 전국 지점 임직원 약 770명을 대상으로 순차 실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