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은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북미 최대 뷰티 박람회 참가와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 입점, 현지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연작은 중국 중심이던 해외 사업을 일본과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으로 확대하고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해 글로벌 유통망과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중국과 일본에서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북미 시장에서도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보고 있다"며 "중국 중심이었던 해외 사업을 일본,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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