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돈 5천억원대의 도박사이트 여러개를 운영한 총책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송환된 후 구속 송치됐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1대는 도박공간 개설, 범죄단체 조직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의 조직은 특히 인터넷 방송 등으로 청소년들을 꼬드겨 모집책으로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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