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체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에서 볼 수 있는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리며 글로벌 TV 시장에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LG전자는 최근 폴란드에 LG채널을 론칭하며 LG채널 운영 국가를 37개로 늘렸다고 14일 밝혔다.
출시 국가 확대와 함께 지역별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확장하며, 전세계 각국에서 운영 중인 LG채널의 채널 수도 총 5000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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