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안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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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임직원 대상 응급처치·심폐소생술 교육… "안전문화 확산"

광동제약이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문화 정착에 나섰다.

광동제약은 본사와 전국 지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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