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전기요금 체계를 좀 바꿔서 전력이 남아도는 시간에는 싸게 하고, 피크타임으로 전력이 부족할 때는 비싸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이 대통령은 “냉정하게 보면 지금은 물가 관리 때문에 전기요금 개편에 대해 얘기하기는 어렵다”며 “물가 부담이나 국민들의 소득 문제가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장관은 “산업용 전기요금이 더 싸고 가정용 전기요금이 비싼 것이 세계적인 추세”라며 국내에서는 산업용 전기요금이 180원 수준, 가정용은 160원대로 산업용이 더 높은 요금을 부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