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이 떠오른다"...존 테리, '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벨링엄 대활약에 흐뭇 "아르헨티나전 걱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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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이 떠오른다"...존 테리, '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벨링엄 대활약에 흐뭇 "아르헨티나전 걱정 없어"

테리는 이런 벨링엄의 활약에 2006 FIFA 독일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결승으로 이끈 지단이 떠오른다고 밝혔다.

그는 "큰 경기일수록 큰 선수들이 앞장서 줘야 하는데, 벨링엄은 이미 지난 2년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서, 그리고 지금 월드컵에서 증명해 내고 있다.앞으로 보여줄 게 훨씬 더 많다고 본다.그는 여러 면에서 지단과 닮아 있으며, 테리가 벨링엄을 지단과 비교한 것은 매우 타당하다"라고 거들었다.

테리는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를 꺾고 결승에 진출할 것이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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