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한일산업, 혹서기 대응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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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한일산업, 혹서기 대응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 인증

한일시멘트는 한일산업과 공동 개발한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이 한국건축시공학회로부터 건축·건설재료 분야 기술성능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증 기술의 공식 명칭은 ‘저분자 CMA와 유동성 개질제에 의해 골재의 미분 민감도를 개선시켜 장시간 유동성 유지가 가능한 초유지 콘크리트 기술’이다.

일반 콘크리트는 생산 후 약 90분 안에 타설하지 않으면 굳기 시작하지만, 초유지 콘크리트는 두 배가량 긴 작업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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