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1% 줄어 2분기 기준으로 201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체 시장 침체 속에서도 삼성전자는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하며 시장점유율 24%로 1위에 올랐다.
애플은 출하량이 전년 동기보다 3% 늘며 시장점유율 20%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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