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차 대한생식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소속 교수와 연구원들이 우수논문상 1건과 임상포스터 부문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을 모두 받으며 총 4개 부문을 석권한 것이다.
이 교수는 대구차병원 난임센터 궁미경 교수팀과 함께 체외수정 과정에서 난소 저반응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를 찾는 연구를 진행했다.
이경아 교수는 "의료진과 연구원이 함께 환자 맞춤형 치료의 근거를 축적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구와 임상 현장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난임 환자의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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