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식료품을 배달하던 무명 골퍼가 디 오픈 출전권을 따냈다.
잉글랜드의 조 딘(32)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로열 버크데일에서 열린 제154회 디 오픈 챔피언십 '라스트 찬스 퀄리파이어(Last Chance Qualifier)'에서 2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디 오픈을 마친 뒤 다음 주 화요일에는 자신의 캐디인 에밀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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