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예원은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고 밝힌다.
예원의 고백에 서장훈과 이효리, 김희철도 추리에 나선다.
그는 나이 차이가 큰 연하남과 연애하며 느꼈던 고민을 털어놓고, 이날 등장하는 12세 연상연하 커플의 여자친구도 예원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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