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065660]이 자체 개발한 줄기세포 치료제 '알로스템'을 일본으로 처음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알로스템은 안트로젠이 개발한 수포성 표피박리증 치료제로, 지난 2015년 일본 이신제약에 기술 이전했다.
기술 이전을 받은 이신제약은 지난 4월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현지 판매 허가를 받았고, 최근에는 일본에서 건강보험 약가 인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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