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더 이상 뮌헨의 판매 대상이 아니다"라고 보도했다.
후반기에는 조나단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주중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하고,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 등이 주말에 있는 리그 경기에 선발로 나오는 양상이 지속됐다.
독일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지난 1월 "첼시는 여전히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뮌헨 역시 적절한 가격이라면 협상에 나설 의향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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