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 잇는 '가이아'···삼성, AI 반도체 영토 넓힌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HBM 잇는 '가이아'···삼성, AI 반도체 영토 넓힌다

2014년 철수했던 PC용 반도체 시장에 12년 만에 다시 뛰어들며 메모리 중심이던 AI 반도체 사업을 연산 영역까지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Quick Point! 삼성전자가 12년 만에 PC용 반도체 시장에 재진입.

삼성전자가 LPDDR(D램)·PIM·파운드리·첨단 패키징 등 AI PC와 관련한 기술력 대다수를 보유하고 있는 것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