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닌 페네르바체로 이적을 택했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로 이적한다.마르세유에게는 4천만 유로(약 682억 원)에 옵션 2백만 유로(약 34억 원)가 지급된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셀온 조항 덕분에 1천만 유로(약 170억 원) 이상을 챙기게 된다.페네르바체에서 그린우드의 연봉은 약 1천만 유로 수준이며,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라고 전했다.
기소가 취소되면서 선수 커리어는 되살렸지만, 스페인의 헤타페 임대를 거쳐 2024-25시즌 프랑스의 마르세유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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