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KTX 역사 15곳 ‘식품안심구역’ 동시 지정…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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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KTX 역사 15곳 ‘식품안심구역’ 동시 지정…여름철 식중독 예방 총력

이번 지정은 여름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KTX 역사 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국민이 보다 안전하게 식음료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이번 지정이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유통(주), 식약처가 함께 역사 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높이기 위해 협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식품안심구역을 지속 확대해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식품안심업소와 식품안심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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