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이탈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를 앞두고 치른 첫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서 홈런을 때렸다.
김하성은 이번 부상자 명단 등재 전까지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068 출루율 0.171 OPS 0.239를 기록했다.
특히 김하성의 지난 6월 성적은 타율 0.036 출루율 0.156 OPS 0.192로 매우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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