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왼쪽 수비는 물론 공격적인 장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오라일리는 메시와 첫 맞대결을 기대했다.
가는 "메시는 선수 생활 동안 수많은 골을 넣었고, 많은 도움을 기록했다.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지켜봐 온 그와 드디어 맞붙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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