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는 KBO리그 2년차 네일이 1년차 올러에게 조언하는 비중이 컸다.
네일과 올러는 KIA의 최고 외국인 투수 조합으로 불리는 아킬리노 로페즈(51)와 릭 구톰슨(49·이상 은퇴)을 뛰어 넘으려고 한다.
기량이 뛰어난 한국 투수들이 많아 쉽게 이뤄낼 수 없을 듯하다”며 “후반기에도 전반기 성적을 유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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