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이 한 눈에”…세종문화회관 옥상, 연내 시민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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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이 한 눈에”…세종문화회관 옥상, 연내 시민의 품으로

광화문과 경복궁이 한 눈에 들어오는 세종문화회관 옥상이 연내 시민의 품으로 돌아간다.

이번 사업은 활용도가 낮았던 세종문화회관 옥상을 시민에게 개방해 서울 대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공공 옥상정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안대희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전망공간이자 일상 속 휴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시민명소로 조성해 시민 누구나 찾고 싶은 서울의 매력명소로 만들겠다”며 “건축허가가 완료된 만큼 향후 공사일정에도 차질 없도록 추진하여 연내 시민께 개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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