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 분만 진료를 시행하는 의료기관은 436개소로, 2015년 대비 29.7% 감소했다.
심평원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기관의 진료비 청구 내역과 의료 자원 정보 등을 활용해 실제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마련했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2026년 4월 취임 이후 데이터를 활용해 국민과 의료 현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이번 분만 가능 의료기관 정보 서비스는 보건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서비스로,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혁신하는 정부’라는 국정과제 이행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